앞으로 ’모두의 카드’, K-패스를 더욱 다양한 카드사에서 신청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’모두의 카드’ 주관 카드사를 7개 추가 선정해, 신청 가능한 카드사가 27개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’모두의 카드’는 최대 10만 원까지인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대중교통비 지출금액을 환급해주는 제도로 이번에 추가된 카드는 전북은행과 신협, 경남은행, 새마을금고, 제주은행, 토스뱅크, 티머니입니다. <br /> <br />추가 선정된 7개 주관 카드사 가운데 토스뱅크를 제외한 6개 신규 카드사의 발급은 2월 2일부터 가능합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 대광위는 토스뱅크와 협력해 카드 발급부터 회원가입·등록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시범 사업을 다음 달 26일부터 제공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차유정 (chayj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12011205255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